대전시, 1,000㎡이상 건축물 자전거보관대 설치해야
대전시는 다음달부터 신축되는 공공건축물에는 10대 이상, 연면적 1,000㎡ 이상 민간건축물에는 기본 5대에 1,000㎡당 1대 이상 설치를 권장하고 건축허가, 주택건설사업승인 및 건축협의시 자전거보관대 설치를 설계도서에 표기 후 건축허가 등을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건축주는 사용승인 신청시 공사감리완료보고서에 자전거보관대 설치완료 여부를 감리자로부터 확인받아 사용승인을 신청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건축물 부설 자전거보관대 설치는 의무사항은 아니나 당해 건물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건축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이행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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