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환, 완산음식업지부장』과 『정완철, 덕진음식업지부장』은 전주시가 작년 10월 17일 “불법쓰레기와 전쟁” 선포 후 온 시민들은 쓰레기 분리배출과 불법투기를 하지 않도록 실천을 해야 하나 시민 일부분만 이루워지는 안타까움을 호소해 위생업소인 음식점부터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분리배출에 앞장설 수 있도록 먼저 눈으로 보고, 몸으로 실천하자고 대형업주들 300여명을 위주로 현장교육이 이루어진다.
음식업 단체는 시와 구청,동사무소 또는 민간단체 등에서 걷어 부치고 직접 청소를 하면서 다각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적치쓰레기 자율정비 및 불법투기 근절의 노력은 홍보하는 부분도 매우 중요하지만 시민스스로 실천하는 행동에서 선진시민의 자긍심을 갖고 주민 의식개혁을 선도하며 전주를 깨끗하고 쾌적한 살기좋은 도시로 만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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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환경위생과 장순녀 063-281-26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