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회계는 수학이 아니라 기업경영의 언어이다."

방문미술 1위기업 홍선생미술은 26일 본사 세미나실에서 ‘회계, 그게 그렇군요’의 저자 이재범 박사(나사렛대.경영학교수)를 초빙하여 수도권지역 지사장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기업경영의 언어 이해'라는 주제로 2시간동안 회계특강을 가졌다.

이 박사는 ‘돈을 버는 시스템' ’물건이 잘 팔리는 시스템‘을 만드는 전략인 마케팅을 통해 성장하는 회사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기업경영의 언어’인 회계를 알아야만 주먹구구식 경영에서 탈출 할 수 있기에 각지역의 CEO인 지사장들은 회계마인드는 꼭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 박사는 일정시점에 있어서 기업의 재무상태인 대차대조표와 일정기간에 있어서 기업의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손익계산서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를 쉽고 재미있는 예시를 통하여 강의해 지사장들의 관심과 이해를 돋웠다.

회계는 수학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하에 이루어지는 약속으로 회계는 기업경영의 교통법규이다. 합리적인 판단과 의사결정을 위해 다양한 예화를 제시한 이번 특강은 회계는 머리가 아픈것이 아니라 꼭 알아야 할 필수 요소임을 밝혔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김정희 덕양지사장은 "회계교육을 통해 재무제표를 활용하여 지사의 강점과 약점, 기회와 위협요소가 무엇인지 문서화시키는 것을 시행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이현실 송파지사장은 "규모있는 지사경영을 위해 이번 기회에 좀 더 깊이 있는 회계공부를 하여 성장하는 지사로 만들겠다"고 각오를 비췄다.

한편 이날 홍선생미술 본사는 지사장의 정기적인 교육을 통하여 성장하는 지사,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사로서 내수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올해의 경영 계획을 전했다.

문의:1588-0088(홍선생미술 www.eduhong.com)

홍선생교육 개요
홍선생교육은 아이들의 생각과 표현력을 키우는 미술 교육 콘텐츠 기업입니다.
대표 브랜드인 방문미술 홍선생미술을 중심으로, 아이 한 명 한 명의 발달 단계와 성향에 맞춘 1:1 미술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미술을 통해 관찰력, 상상력, 창의적 사고력, 표현력을 함께 성장시키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또한 ‘머리에 그리는 한자 좋아 좋아’, ‘머리에 그리는 아트 여행’, ‘홍선생미술 철학’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미술을 단순한 그리기 활동이 아닌 언어, 사고, 인문, 디지털 콘텐츠와 연결되는 통합 교육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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