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환경분야에서 선도적인 환경운동을 펼치고 있는 부산지사는 트리플원 운동 전개와 더불어 CO2량은 상쇄하고 O2(산소)의 발생량을 높이는 운동을 통해 온난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지구 환경을 살리는데 그 목적이 있다.
코레일 부산지사는 이번 O2플러스 운동의 성공적 실행을 위해 지사내 각 역, 사업소마다 매월 에너지 사용량을 파악하여 이를 CO2량으로 환산한 다음, 해당소속 인원대비 1인당 CO2배출량을 산출한 다음 산출된 1인당 CO2배출량을 상쇄할 수 있는 만큼의 나무를 심도록 한다. 이를 통해 에너지사용으로 이미 배출한 CO2량을 상쇄함은 물론 반대로 O2의 발생량은 높이자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운동을 통해 부산지사는 매월 배출된 27ton의 CO2량을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수치환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나무식재를 통한 O2 발생량으로 매월 약20ton정도의 CO2 발생량을 줄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O2 플러스 운동'을 기획한 부산지사 임승수 안전환경팀장은 “지난해에 발표된「발리 로드맵」으로 인해 우리나라도 범정부적 차원의 기후변화T/F팀이 구성되어 본격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코레일 부산지사는 트리플원 운동과 더불어 'O2 플러스 운동‘ 이 전국민이 함께 동참하는 환경사랑 범국민운동으로 확산되길 기대하며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연락처
코레일 부산지사 홍보담당 김필종 051-440-28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