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지역에서 미래 유망산업들 중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는 u-헬스케어 관련 산업의 사업화 전략을 모색하고, 중앙부처의 u-헬스 추진 정책방향에 대한 이해와 지역의 관련 산업 육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u-헬스산업의 비즈니스 전략 세미나」를 대구지역 u-헬스관련 벤처기업인 및 유관기관 책임자, 실무자 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29일 오후 4시 제이스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u-IT를 접목한 만성질환 관리방안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열리며, 복지부, 정통부 등 공공기관 관계자, 대구시 및 구·군 유관업무 관계자, 지역 내 u-헬스 관련 학계·기업 등 관련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심·뇌혈관질환 등록사업 소개(정은경 보건복지부 팀장), u-헬스케어를 이용한 만성질환 관리모형 구축 방안(이중정 계명대 의대 교수), u-Health 고도화 사업을 통한 주민건강증진(김홍진 (주)인성정보 이사) 등으로 구성된다.

u-헬스서비스(Ubiquitous Healthcare)는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본인이 원한다면 자신의 생체신호들을 측정하여 원격 모니터링될 수 있도록 하는 선진의료 개념이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IT산업과 연계하여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또한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과 보건산업에 대한 IT 기술의 응용은 고령친화산업, u-헬스케어산업 등 새로운 성장산업을 창출하고 있다.

대구시는 앞으로 세미나 및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하여 웨어러블 컴퓨터기반의 u-헬스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 및 정책과제를 도출하고 지역 스타기업의 발굴 육성 및 외부 유망기업 유치에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추진 중인 웨어러블 컴퓨터산업 및 u-헬스 관련 산업육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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