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와이어)--포항테크노파크 입주기업인 비엔씨(대표 백기동)를 비롯한 푸드사이언스(대표 박진현)와 연엔지니어링(대표 이미정) 등 3개사는 산업은행 “초기기술사업화펀드“를 통해 총 21억원을 유치하고 29일 이성재 포항테크노파크 원장과 권기완 산업은행포항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관련 현판식을 개최한다.

이들 3개사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자금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오던 중, 포항TP와 산업은행이 지난 ‘07.3.16일 공동으로 개최한 “혁신형 중소·벤처기업 기술금융 IR”등 포항TP 기업지원사업을 통해 투자자금을 성공적으로 유치하면서 새로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산업은행은 포항TP와 공동으로 지난 2006년부터 기술혁신형기업의 체계적 육성 및 금융지원을 위한 상시 IR을 실시하면서, 총 8개사에 45억원의 투자를 실시했다.

포항TP관계자는 “2008년에도 산업은행과 상시 IR(기업설명회)을 공동으로개최하는 등 상호 업무협력을 더욱 활발히 하여 기술성과 성장성을 지닌 우수기업을 적극 발굴하여 투자해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항시청 개요
경북제1의 도시인 포항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심장부로서 산업근대화를 견인해왔으며, 철강산업에 이은 첨단과학산업과 항만물류산업, 해양관광산업으로 재도약을 해나가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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