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지역농산물 특별판매 및 직거래 장터가 개설 운영된다.

울산시는 설날(2월7일)을 맞아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선물용품 및 제수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설맞이 지역농산물 특별판매 및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8일부터 2월6일까지 10일간 농협, 수협, 임협, 농업경영인연합회, YWCA 등 관련 기관·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특별판매장 12개소, 농수산물직판장 13개소, 농협하나로마트 33개소 등 58개소에서 운영된다.

주요판매품목은 배, 단감, 사과, 밤, 대추, 곶감 등 과실류를 비롯, 고사리, 콩나물, 도라지, 시금치 등 채소류, 쇠고기, 돼지고기 등 축산물, 쌀 등 곡류와 수산물, 친환경 농산물 전품목이다.

울산시는 기업체와, 단체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시와, 구·군, 농·수·임협 등에 ‘우리 농산물 애용하기 창구’를 설치 지역농산물 소비를 촉진키로 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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