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상식은 작년 행자부 주관 지방행정 종합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에 대하여 지난해 12월 28일 전국 자치단체 순위만 발표하고 시상은 올해로 이어진 것으로서 광역에서는 강원도, 시에서 전주시, 군에서는 당진군이 최고의 기관으로 선정되어 각각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다.
지방행정 혁신평가는 자치단체의 혁신역량30%, 혁신과제50%, 고객만족도인 혁신체감도 20%를 평가하는 것으로서, 전문평가위원 150명이 참여하는 정부주관 종합적인 평가방법이다. 지난해 전주시는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행정혁신안 선포,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등 전문기관 위탁교육, 혁신동아리 운영과 아이디어 콘테스트 실시하여 2300여건의 역발상과 상상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하여 왔으며, 한옥마을 실개천사업과 노송천 복원사업, 아트폴리스 사업추진 등 대형사업도 직원들의 번쩍이는 아이디어의 산물이었다.
또한 시의 혁신 4대 중점과제로 ▲소외계층지원을 위한 전문이동자원봉사단 운영 ▲ 시민참여를 통한 예산낭비제로화사업 ▲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한 기업민원현장출동제 운영 ▲ 고객중심행정실현을 위한 시민평가단 운영 등 중점과제의 성공적 추진과 시민이 느끼는 고객만족도인 체감도 조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주시는 지난 2005년도 행정혁신평가에서 행자부장관 표창, 2006년도 국무총리 표창에 이어, 이번 영예스런 대통령표창 수상으로 전국 최고의 행정기관임을 대내외로 인정받게 되었다.
송하진 시장은 오늘의 영광을 전주시민과 함께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활동을 전개, 시민이 체감하는 고객만족 행정을 구현, 보다 행복하고 살기 좋은 전주건설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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