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화제작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포스터 전격 공개
골든글로브 2개 부문 수상! 아카데미 최다 8개 부문 노미네이트!
전세계의 찬사에는 그 이유가 있다!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포스터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화려한 수상과 리뷰들. 2008년 아카데미 최다 8개 부문(작품상, 감독상, 각색상, 남우조연상, 촬영상, 편집상, 음향상, 음향편집상)노미네이트, 골든글로브 2개 부문(각본상, 남우조연상) 수상으로 2008 최고의 화제작인 면모를 포스터를 통해서 유감없이 발휘 한다. 수상 기록과 평단의 찬사뿐만이 아니다. 꾸준한 입소문으로 상영관을 확대하며 장기 흥행을 하고 있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IMDB 관객들이 선정한 2000년 이후 최고의 영화로 선정되면서 영화적 완성도와 관객들의 만족도 마저 높게 평가 받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평단과 관객의 만장일치의 찬사로 인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포스터에서도 여지없이 확인 할 수 있다.
모든 행운에는 피의 댓가가 뒤따른다!
<파고>를 뛰어넘은 코엔 형제의 서스펜스가 돌아왔다!
새벽녘 돈 가방과 총 한 자루만을 들고 어디론가 다급히 쫓기는 자! 그리고 텅 빈 눈빛으로 그를 주시하는 추격자!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포스터의 또 한가지 매력은 코엔 형제의 서스펜스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모든 행운에는 피의 댓가가 뒤따른다!” 는 카피는 빼앗은 걸 지키려는 자와, 지키던 것을 찾으려는 자의 끊임없는 추격전을 예고하는 비주얼과 어우러져 영화의 긴장감을 더해준다. 특히 <파고>등의 작품을 통해서 서스펜스 연출의 대가임을 입증한 바 있는 코엔 형제의 4년만의 신작일 뿐만 아니라, <파고>를 뛰어넘는 다는 평가를 받는 작품인 만큼 영화의 서스펜스에 대한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2008 아카데미 어워드에서 최다 몇 개의 수상을 석권할 수 있을지, 그리고 코엔 형제 최초의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국내에서 2월 21일 개봉한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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