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8년 1월 31일, 대한민국에 가슴 벅찬 웃음과 감동을 선물할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가 개봉을 앞두고 원작 소설이 재출간된다는 반가운 소식이 날아들었다. 기발한 캐릭터와 스토리, 유쾌한 유머와 판타지를 넘어 숨가쁜 감동으로 꽉~ 들어찬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의 또 다른 감동을 확인 할 수 있는 원작소설! 우린 서점에도 슈퍼맨이 있다고 믿습니다!

1994년 PC통신으로 시작한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의 감동!
2008년 영화와 책으로 이어간다!

1994년 PC통신 하이텔을 뜨겁게 달군바 있는 유일한 작가의 통신문학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는 그 당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그의 소설들은 1995년 ‘어느날 갑자기’ 라는 소설집으로 출간되어 그 당시 장르소설로는 드물게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었고, 2001년 동명의 타이틀로 재출간되어 현재까지 총 6권의 책으로 나왔다. 그리고 2008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의 공식 홈페이지(www.superman2008.co.kr) 에서는 그를 알아보는 누리꾼들의 발걸음이 분주했고, 영화의 개봉이 다가오자 그 ‘전설의 소설’을 기억하는 팬들이 하나 둘 모여들며 돌아온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에 대한 반가움으로 유일한 작가의 팬카페 역시, 들썩이기 시작했다.

사실 유일한 작가의 ‘어느날 갑자기’ 시리즈는 이미 지난 몇년 동안 꾸준히 드라마 및 영화화된 바가 있을 정도로 독특하고 신선한 이야기로 주목받아 왔다. 특히 1997년에는 SBS에서 소설 중 하나인 ‘스티커 사진’이 2부작 특집으로 드라마화 되기도 했는데 <올인>의 스타감독 유철용 PD의 초기작이자, 이정현, 이은주, 이나영 등이 출연, 풋풋한 모습을 선보이며 인기리에 방영되었다. 또한,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역시 1999년 MBC 테마게임에서 김국진 주연으로 극화해 큰 반향을 얻었는데 영화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테마게임을 기억하는 많은 관객들의 반가운 인사가 쇄도하기도 했다. 영화 <어느날 갑자기> 시리즈인 <2월 29일>, <4번째 층>, <D-day>, <죽음의 숲> 등도 그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대표작품들.

이처럼 매번 그의 작품이 여러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는 ‘현실. 그리고 지금’에 그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이라는 평이다. 유일한 작가의 소설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속내를 깊숙이 파고들어 그곳에 현미경을 들이대듯 자세히 관찰하는 데서 희로애락을 안겨준다. 늘 친숙하기만 했던 사람과 공간이 어느 날 갑자기 드러내는 기묘함! 그것이 곧 관객의 즐거움으로 다가온다라는 것!

이번에 재출간되는 그의 단편소설집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 TV 다큐멘터리에서나 보았을 듯한 자칭 슈퍼맨이라고 주장하는 사나이. 그의 행동을 통해 잘못된 세상을 꼬집고, 세상이 그리고 미래가 변해간다는 이 이야기는 여러 사람의 가슴을 파고 들며 감동을 전해주었다. 현재 CJ엔터테인먼트의 한국영화 제작팀장이기도 한 유일한 작가는 정윤철 감독과의 공동작업으로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의 영화화 작업을 완성했다. 소설에는 없던 ‘송수정’이라는 캐릭터가 만들어졌고, 현대인들에게는 너무나 낯선 정의로운 이방인 ‘슈퍼맨’의 캐릭터는 더욱 보강되었다. 이렇게 완성된 영화는 1994년 그의 소설이 그랬듯이 2008년 온 국민의 가슴으로 날아들 예정이다.

이번에 재출간되는 단편집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는 기존 독특한 소재의 공포소설로 유명세를 탄 유일한 작가의 또 다른 감성을 보여주는 작품들로, 사람 냄새 폴폴 나는 따뜻한 감동의 작품들만 모아모아 선보인 것이다. 마라토너,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죽음이 우리를 갈라 놓더라도, 그녀의 허락, 다 볼 수 있는 아이, 산타를 믿으십니까?, 1분간의 사랑, 투사의 죽음, 10년의 약속, 편지 등의 작품이 수록된 이번 작품은 전국 독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두드리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책은 오는 1월 20일 청어출판사에서 발간되었으며, 전국 서점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오는 1월말에는 재미북스에서 원작 만화책도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니 2008년 설, 온 가족이 극장에서도 서점에서도 영화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시청률 대박을 꿈꾸는 휴먼 다큐 PD가 자신을 슈퍼맨이라고 믿는 한 엉뚱한 사나이를 취재하면서 시작되는 유쾌하고 따뜻한 감동의 휴먼드라마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1월 31일, 전국 관객들의 가슴에 슈퍼맨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체관람가.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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