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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코스피 090430
2008-01-30 08:46
서울--(뉴스와이어)--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徐慶培)이 2008년 1월 28일 ~ 30일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설날을 맞이할 수 있도록 현금 및 나눔물품(생활용품, 헤어/바디류, 오이마스크 등) 약 1억 7천만원을 양로원 30곳, 비인가 시설 8곳, 생활보호 대상자 82명에게 전달했다.

‘기업시민주의’ 정신으로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노력해온 아모레퍼시픽은 구성원의 나눔활동을 장려해왔다. 특히 신입사원 입문과정때부터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아모레퍼시픽인의 기본인성인 도덕적 인성을 심어주고 있다. 이번 나눔활동에도 전직원이 급여우수리(매칭기프트 제도)를 모아 후원을 하고 양로원에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물심양면으로 참여하였다.

양로원 방문 및 저소득 가정돕기 나눔활동은 1999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9번째(1년에 2회 실시) 활동이며 기부금액은 지금까지 약 18억원 정도이다.

특히 이번에는 아모레퍼시픽 뷰티케어 프로그램을 새롭게 추가하여 현금 및 나눔물품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겨울철 피부 관리법을 알려드리고, 핸드마사지와 오이마스크를 직접 시술하여 색다른 설날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아모레퍼시픽은 2008년 1월 국제결혼 이주여성 지원사업으로 2억원을 여성발전기금(여성가족부 운영)에 출연했다. 국제결혼 이주여성지원 사업은 한국 남성과 혼인한 이주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2004년부터 매년 2억원씩 5년간 총 10억원 규모의 여성발전기금을 출연할 계획이며 올해로 4회째 8억원을 출연하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이 출연금으로 결혼이민자의 한국문화 적응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으며, 특히 여성가족부 2008년 기금 운용계획에 따르면 결혼이민자들을 위한 육아휴게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우선 시범적으로 전국 10개소를 선정 운영하여, 자녀를 키우는 결혼이민자 여성들에게 아이양육 상담, 교육, 정보제공 등 육아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기업문화팀 김민영 팀장은 “양로원 방문 및 저소득 가정돕기 나눔활동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에 필요한 현금 및 나눔물품 지원으로 지속적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노사 공동의 후원 및 방문활동을 활성화해 구성원의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 개요
아모레퍼시픽은 'Asian Beauty Creator'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자 한다. 세계인의 시선이 머무는 아시아에서, 30억 아시아인이 가진 아름다움에 대한 꿈을 실현하는 기업, 나아가 전 세계의 고객들에게 아시아의 문화가 품어 온 미(美)의 정수(精髓)를 선보이는 기업이 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apgro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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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홍보팀 02-709-54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