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민의 주요 식수원인 회야댐의 상류지역에 대한 환경정화활동이 실시된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울주군 웅촌면 회야댐 상류지역 일원에서 상수도사업본부, 회야정수사업소, 지역사업소 직원 등 120여명이 참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날 겨울철 갈수기의 오염방지를 위해 회야댐 상류지역 비점오염원의 근원적 차단 분석 등과 하천, 도로변 등에 투기된 각종 오염물질을 수거, 처리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앞으로 정화활동 구간을 웅촌지역 뿐만 아니라 양산시 웅상 지역까지 확대, 관련기관인 시 환경관리과, 울주군, 양산시 웅상출장소와 사회ㆍ민간단체, 입주 기업체 등과도 긴밀한 협조체제로 정화구역을 지정하는 등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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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박미영 052-229-5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