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에서는 폭설, 태풍 등으로 인한 자연재해로부터 비닐하우스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기존 비닐하우스 시설보강을 위한 동절기 수급안정사업(비닐하우스 재해경감 대책) 융자금 신청을 2.5일까지 받고 있다.

폭설, 태풍 등 자연재해에 취약한 비닐하우스로서 시설보강을 원하는 농업인 및 농업경영체는 보강지주 및 조리개 교체 등의 융자금을 년리 1.5%, 3년거치 7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

도에서는, 매년 폭설, 강풍 등 자연재해로 인하여 비닐하우스 시설농가에 재해가 발생되고 있어, 재해위험이 있는 비닐하우스의 시설보강사업을 통하여, 피해를 최소화하여 농가 경영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사업신청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 및 농업 경영체는 해당 시군에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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