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구는 복지행정의 새로운 모델로 떠오른 중구 행복더하기 사업에 적극 참여해 온 후원업체중 음식점·약국 등 자영업체를 대상으로 후원 참여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행복더하기 현판을 달아주고 있다.

그래서 메디스타피부과 외에 지난 2004년부터 시행한 중구 행복더하기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지금까지 무료로 차상위계층 54명을 검진해 주고 24명에게 수술로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해 준 ‘명동안과’에도 중구민의 마음을 담은 현판을 전달하였다.

그리고 차상위계층 등 중구의 저소득 주민들을 무료로 검진(34명)·수술(32명)해 준 신당6동 푸른안과도 행복더하기 현판을 받았다.

중구는 1월11일 명동푸른안과와 메디스타피부과, 킹약국, 캘리포니아치과, 우리들안경에 현판을 부착한 것을 시작으로 1월말까지 각 동별로 동장이 직접 후원업체를 방문해 모두 450여개 업체에 현판을 달아줄 예정이다.

그리고 2월부터는 후원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힌 업체에도 행복더하기 현판을 전달해 행복더하기 사업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구는 행복더하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1직원 1가정 보살피기 담당』직원이 본인의 연락처를 기재한 자석스티커를 대상 가구의 냉장고 등 잘 보이는 곳에 부착하여 담당 직원과의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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