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행복한 명절만들기 켐페인
대전시는 건전가정지원센터(센터장 차성란) 주관으로는 대전역, 고속터미널, 백화점 등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시내 13곳에서 시, 자치구 공무원과 가족관련 단체 인사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켐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켐페인에서는 “NO! 고통명절, YES! 평등명절”을 주제로 ‘온가족이 다함께 도와요! 며느리만 고생하는 명절은 NO!’ ‘고생한 가족원들 서로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요’, ‘명절 음식은 온 가족이 다함께 준비해요’등의 피켓 켐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명절 증후군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는 주부들의 명절준비에 따른 고통을 줄이고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설 준비로 가족이 행복한 가정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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