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C는 베트남 제1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로서 베트남어인터넷 주소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국가 내 이미 갖추어진 인프라와 넷피아의 기술 및 비즈니스 모델을 결합하여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인터넷주소와 키워드 광고 등의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넷피아는 전 세계 15번째 국가에서 해당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등과 함께 동남아시아에서의 또 하나의 성공모델로 자리 매김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넷피아는 자국어인터넷주소 글로벌 엑세스 센터 구축과 지난 1년여 동안 준비해온 대표명사에 대한 키워드 광고모델의 글로벌화하는 두가지를 2008년 중점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넷피아 이동건 국제사업 센터장은 "베트남은 9천만 이상의 인구를 바탕으로 IT산업이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어 이미 동남아시아에서 큰 수익이 기대되는 매력적인 시장”이다. “넷피아가 2007년까지는 국가별로 파트너를 개척하고 라이센스 비용(License Fee)을 받는 구조에 초점을 맞췄다면, 2008년부터 본격적인 로열티 수입을 거둬들이는 넷피아 국제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여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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