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새로운 금융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센텀시티 지역에 지점을 열어, 인근 해운대구 뿐 아니라, 인접한 수영구 및 동래구 등 부산지역 고객을 타겟으로 본격적 영업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씨티은행의 센텀지점은 고품격의 시설을 갖춘 ‘씨티골드 셀렉트 센터’를 마련하여 씨티골드 셀렉트 고객들이 편안하게 개인재무관리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씨티골드 셀렉트는 씨티골드 고객 중 5억원 이상을 예치한 고객을 위한 서비스이며, 씨티은행은 글로벌 네트워크 및 경험을 바탕으로 축적된 자산관리 노하우를 자산관리 전문가(Citigold Executive)를 통해 고객에게 일대일로 제공한다.
아울러 씨티골드 셀렉트 고객은 정기적인 포트폴리오 리뷰,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전세계 다양한 투자 정보, 일대일 전화 세무 상담 서비스,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 소규모 자산관리 세미나 및 다양한 문화 행사 초청, 호텔, 면세점, 유학원 등의 제휴사 서비스 이용 시 특별 혜택 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 하영구 은행장은 센텀지점 개점식에서 “지점명을 해운대센텀이 아닌 ‘센텀’지점으로 정한 것은 세계적인 지점으로 성장하기 위한 것이며, 부산의 첫번째 씨티골드 셀렉트 센터가 위치한 지점으로 더욱 편안하고 품격있는 고객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것을 약속한다”며 “부산지역 고객에게 씨티은행만의 글로벌 선진 금융 서비스와 특화되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시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면서 부산지역의 발전과 함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6일과 18일 부산지역 고객들을 초청하여 ‘2008년 시장전망과 투자전략 세미나’ 열어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 낸 바 있으며, 센텀지점 개점으로 한국씨티은행은 부산에 총 8개 지점을 비롯해 부산경남 지역에 총 11개의 지점을 두게 되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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