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에서는 장애인들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300개의 일자리를 마련하고 장애인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10억5천만원으로 복지일자리 150개, 주민자치센터 도우미사업 일자리 80개, 근로작업장 70개의 일자리를 마련한다.

복지일자리는 Health Helper(시각장애인)- 보건소 물리치료실 건강 도우미, 주차단속요원(지체장애인) -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단속, Disability Care(경증장애인) - 등교도우미, 주간보호센터케어도우미, 동료상담 등의 일자리를 말하고 해당분야에 장애인들이 참여할 수 있다.

주민자치센터 도우미 일자리는 읍면동사무소 장애인 복지업무 보조 및 상담업무를 담당한다.

장애인 일자리에 참여하고자 하는자는 각 시군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되고, 선정된 장애인은 성실하게 근무하면 된다.

또한 전북도에서는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11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전주자림원보호작업장 1개소와, 정읍만복원보호작업장을 신축하고 70여명의 장애인들이 참여하는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며, 또한 표준사업장 1개소를 유치하기 위하여 2억5천만원을 확보하여 사업추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도내에는 10개소의 보호작업장에서 300여명의 장애인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2개소의 표준작업장에서 100여명의 장애인들이 안정적인 일자리에 참여하여 전자부품조립등 산업의 일꾼으로 삶의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줌으로서 삶의 보람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회일원으로서 참여의식을 높이며, 적극적인 일자리 참여로 산업일꾼으로서 역할을 담당하는 당당함을 심어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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