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안랩 코스닥 053800
2008-01-30 11:49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대 정보보안기업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가 30일 미래 보안 전문가를 꿈꾸는 청소년 100여 명을 초청해 보안 교실인 ‘V스쿨 2008’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안철수연구소 강은성 상무가 ‘보안 전문가가 되려면’에 대해 강연하고 고려대 컴퓨터보안연구실 이희조 교수가 ‘대학에서의 보안 교육 사례’를 강연했다.

또한 세계 최대 해킹대회인 ‘데프콘 CTF’에 한국팀을 이끈 ‘반젤리스’가 ‘진정한 해커란’을 주제로 강연하고, 대학보안동아리연합 ‘파도콘’의 지현석 회장이 ‘블루투스 보안 취약점’을 시연했다. 아울러 안철수연구소 ASEC연구소의 조주봉 주임연구원이 ‘최신 보안 공격 방법 및 대비책’을, 사내 벤처 고슴도치플러스의 송교석 팀장이 ‘SNS를 이용한 보안 이슈’를 소개했다.

국내 유일의 청소년 보안 교실로 지난 2006년 처음 시작된 ‘V스쿨’은 건전한 보안의식을 심어주는 것은 물론 청소년 보안 꿈나무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V스쿨 멤버들은 온라인 커뮤니티(http://cafe.naver.com/vgeneration)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온라인 활동을 통해 보안 전문가로서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연락처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황미경 차장 02-2186-6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