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와이어)--국립제주박물관(관장 손명조)은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기간 동안 정상 개관하며, 설 연휴를 전후(2.5~2.10)로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행사를 마련한다.

세한도, 대동여지도, 금동투각장식, 신라시대 벽돌 등 제주도와 고구려·백제·신라의 문화재를 탁본·목판 인쇄할 수 있는 전시실내 상설체험코너가 운영되며, 1700년대 제주 고유의 문화유산인 탐라순력도를 통해 제주의 옛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 『어린이올레』도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그 외에도 전시실에서 부적 찍기, 풍속화 퍼즐 맞추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박물관 야외에서는 투호놀이, 제기차기, 윷놀이, 굴렁쇠 굴리기, 널뛰기 등의 민속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한복 착용 관람객은 무료로 전시실을 관람할 수 있다.

모처럼만에 모인 가족들이 박물관에서 다양한 전통놀이를 함께 하며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1. 전통놀이 한마당
○ 기간 : 2008. 2. 5.(화) ~ 2. 10.(일)
○ 장소 : 전시실 및 박물관 야외
○ 프로그램 내용 : 부적 찍기, 풍속화 퍼즐 맞추기, 굴렁쇠, 투호, 윷놀이, 제기차기, 팽이치기, 널뛰기
2. 전시실 내 “탁본·목판인쇄 체험코너” 운영
○ 장소 : 전시실 내 체험코너
○ 재료비 : 한지(2종 500원, 4종 1,000원)
3. 체험관 『어린이올레』운영
○ 시간 : 10:00 ~ 17:00(단, 12:00~13:00 제외)

웹사이트: http://jeju.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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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제주박물관 064-720-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