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WAN 가속 및 웹 보안 장비업체인 블루코트 코리아(지사장 김종덕, http://www.bluecoat.co.kr)가 대우건설(대표 서종욱, www.dwconst.co.kr) 본사를 비롯하여, 전 세계 16개 지역의 해외 건설 현장에 블루코트 프록시SG 어플라이언스를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우건설은 본사 및 각 해외 건설현장 간의 WAN 상의 중요 애플리케이션 가속 및 전반적인 대역폭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되었으며, 블루코트 프록시 SG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통신 및 ERP 시스템 등 주요 애플리케이션 성능 개선과 웹 애플리케이션의 응답 속도를 크게 향상 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30여 곳에 건설 현장을 보유하고 있는 대우건설은 주요 통신 방식수단으로 위성 망을 이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기존 위성 망은 대역폭 비용이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위성 네트워크 지연이 심해 문제를 겪고 있었다. 이에 대우건설은 대역폭 개선 및 비용 절감 효과와 지연 문제를 동시에 해결 할 수 있는 WAN 가속 솔루션 도입을 검토하게 되었다.

이에 대우건설은 서울 본사를 비롯하여 나이지리아, 리비아, 필리핀, 예멘 등과 같이 네트워크 환경이 낙후된 지역이나 신규 건설 현장을 중심으로, 전 세계16개 지역의 건설현장에 블루코트 프록시SG 어플라이언스를 구축 하였다. 또한 향후 추가 신규 건설현장에도 블루코트 어플라이언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IT 전략 팀의 이범석 과장은 “대우건설의 비즈니스 특성상 설계 도면 등 대용량의 파일 전송이 많으며, 특히 본사와 현장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지원을 비롯 본사와 동일한 수준의 애플리케이션 접속 환경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었다”라며, “블루코트 프록시SG 어플라이언스를 도입함으로써, 해외 건설 현장에서도 서울 본사와 동일한 애플리케이션 전송환경을 이룰 수 있게 되어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이 크게 향상 되었다”라고 밝혔다.

대우건설에 도입된, 블루코트 프록시SG 어플라이언스는 MACH5 가속화 기술을 통해 웹, 시큐어 웹 애플리케이션(SSL), 파일 서비스, 전자메일/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라이브 스트리밍 및 온-디맨드 비디오를 포함한 모든 주요 애플리케이션을 가속화 한다. 블루코트 플랫폼에 통합된 MACH5 기술은 기업으로 하여금 불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정지 시키고, 중요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을 조절할 뿐만 아니라, SSL 내에서 암호화된 애플리케이션 등과 같은 중요 애플리케이션도 가속시킴으로써, 모든 사용자/애플리케이션 인터랙션을 관리 할 수 있게 해준다.

블루코트 코리아의 김종덕 지사장은 “최근 해외 건설이 붐을 이루고 있다. 해외 신규 건설 지역의 경우, 기존의 네트워크 인프라가 열악한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대우건설은 블루코트SG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최적화된 WAN 환경을 구축하여, 직원 업무 생산성 개선은 물론 대역폭 비용까지 절감 할 수 있었다”라며, “블루코트는 대우건설과 같이 해외 지점이나 여러 원격지 근무 환경을 가진 기업들에게 블루코트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공급을 통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luecoat.co.kr

연락처

블루코트 코리아 이정범 차장 02-559-0670 010-7196-8386
PR대행사 샤우트 코리아 홍승재 과장 02-558-9890 (내선204) 011-9129-6467 조황현 02-558-9890(내선306)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