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다음달(2.1)부터 ‘스승 존경운동’의 일환으로 ‘스승 여권발급 우대창구를 운영한다.

대전시의 스승 여권발급 우대창구 운영은 박성효 시장이 누차 강조해 온 감사하는 마음 확산운동 차원에서 스승에 대한 고마움과 존경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용 창구를 마련한 것.

스승우대 전용 창구는 재직중에 있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사와 대학의 교수를 대상으로 공무원증, 재직신분증, 재직증명서, 해당학교 확인서 등의 확인절차를 거쳐 접수대기 번호표 없이 즉시 접수처리 하고 본인이 원할 경우에는 여권발급기간도 1~2일 단축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우대 전용창구 운영으로 일반 민원인과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될 수 있는 만큼 투명하고 엄정한 증빙자료 확인을 통해 당초 취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할 방침”이라며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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