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2008. 1월 31일(목) 11:30에 전주남부시장 상인연합회(회장 김태진)와 KT전주지점간의 재래시장의 활성화의 일환으로 정보화사업 업무협약을 맺는다.

이번 협약으로 그동안 정보통신의 불모지였던 재래시장에도 초고속 인터넷(FTTH)환경을 설치, 홈페이지 및 쇼핑몰 개설로 정보통신 인프라를 구축하여 서민경제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는데 크게 기여하는 뜻 깊은 협약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KT전주지점은 재래시장의 활성화 일환인 공동상품권 7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매하여 400여만원의 상품권을 남부시장에 기증하는등 날로 침체되어가는 재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1석2조의 CSR(기업사회참여)활동도 전개해 나간다.

이번 협약과 더불어 KT와 남부시장은 지속적으로 상인들의 정보화교육과 영업능력향상을 위한 PC보급확대 운동도 전개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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