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Home-Accident-Safer 서비스」는 가스렌지 등을 켜놓은 상태로 여행길에 올랐거나 전기나 수도를 차단하지 못한 경우, 창문이나 현관문 등을 잠그지 않아 화재를 비롯한 각종사고의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의심되거나 확신하는 경우 여행 중으로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없을때 119로 신고하면 긴급 출동하여 안전조치를 하게 된다.
또한, 귀성차량이 고속도로나 일반도로에서 자동차 고장이나 교통사고 등 예기치 않은 어려움을 당한 경우에도 119로 신고하면 가입한 보험회사에 연락을 대행하거나 부득이한 경우 119가 긴급 출동하여 문제를 해결해 주는 서비스이다.
「119 Home-Human-Safer 서비스」는 설 연휴기간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소외계층에 찾아가는 서비스로 독거노인 등이 홀로 남겨진 상태로 응급상황이 발생하였거나 가족단위 해외여행이나 귀성길에 올랐으나 집에 있는 가족과 연락이 되지 않는 경우, 질병 등 의 이유로 가족과 떨어져 연락이 되지 않아 발을 동동 구르는 경우 119에 연락하면 찾아가서 확인하고 응급상황이 발생한 경우 처 치해 주는 서비스이다.
이번 「119 Home-Safer 서비스」 는 평소 열심히 생업에 종사하고 오랜만에 떠나는 귀성길을 안전하고 행복하게 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가스, 전기, 위험물 등 안전조치와 독거 노인 등에 대한 서비스 후 그 결과까지 직접 통보하여 안심시키는 안전 도우미라고 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 및 산하 전기관은 설연휴가 시작되는 2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여 출동태세를 확립하고, 화재 등 각종사고에 대비는 물론 『119 Home-Safer 서비스』로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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