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전기’가 그것이다.
오늘은 전기의 과거와 미래로 시간여행을 떠나보자.
한국 전력은 1887년 처음으로 전깃불이 켜진 이후, 놀라운 발전을 이룩하면서 지난 세기의 전기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보존하고 우리 후손들에게 전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전기박물관’을 설립했다.
’전기 역사관’에서는 전기의 탄생과 에너지 발전 과정을 연표 형식으로 정리하여 보여주고, 전기와 에너지의 주요 과학자와 발명품, 그리고 우리나라 초기 발전 설비와 최초의 대중교통인 전차를 보여주고 있다.
‘전기 에너지의 확장’에서는 화력, 수력, 원자력의 대표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발전과정을 영상을 통해 상영하고 있다.
‘전기와 생활’에서는 1940년부터 60년까지의 전기 생활 용품이 전시되고, 전기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매직비전을 볼 수 있다.
’꿈의 에너지 원자력’에서는 우리나라 독자적인 원자력 기술로 개발한 한국표준형 원전에 대한 소개와 원자력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정보검색기를 통해 살펴 볼 수 있다.
‘대체 미래 에너지’에서는 우리나라 에너지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부족한 에너지 자원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대체 에너지라 불리는 풍력, 조력, 태양열 에너지의 원리를 보여주고, 꿈의 에너지 핵융합로와 고속증식로, 우주 태양광 발전의 발전 방식에 대한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만약에 지금 전기가 없다면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 되었을까? 감히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무분별한 개발로 에너지 부족이 심각하다. 앞으로는 친환경 에너지와 대체 에너지가 더 많이 개발되어 하루 빨리 우리의 생활 속으로 들어오기를 바란다.
현재 인터넷 방송국 로하스 홈(http://www.lohashome.com/)에서는 뉴스채널을 통해 전기의 역사와 미래 대체 에너지의 모습을 담은 ‘전기박물관’을 살펴 볼 수 있다.
연우미디어 개요
연우미디어는 LOHAS(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를 모토로, 인류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개인의 안녕을 넘어 다음 세대까지 생각하는 문화기업입니다. 로하스 문화 소개 및 전파-우리 생활 속에서 실천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신문화 창출과 친환경 전문 인터넷 방송 "NPN tv"와 참된 소비 문화 창출 및 전파-환경과 사람을 중시하는 소비문화를 선도하며 바른 먹거리 유통에 앞장서는 자연 중심의 생활 카테고리 서비스 "로하스홈"으로 보다 풍요로운 미래를 이끌어 나가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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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기획 로하스홈 전민희 기자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