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진로발렌타인스(대표:데이비드 루카스)는 모회사이자 세계적인 주류업체인 얼라이드 도멕의 4가지 핵심 브랜드인 깔루아, 말리부, 사우자, 비피터의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품들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대표적인 프라미스(유망) 브랜드로 커피리큐르인 깔루아(Kahlua), 리큐르인 말리부(Malibu), 데킬라 브랜드인 사우자(Sauza), 진 브랜드인 비피터(Beefeater) 등이다.

‘깔루아’는 멕시코산 최고급 원두커피와 사탕수수를 원료로 사용한 커피 리큐르로 이 분야에서 전세계 판매량 1위를 자랑한다. 다양한 종류의 칵테일 베이스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깊고 풍부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맛과 이국적인 느낌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보드카와 콜라를 혼합한 블랙러시안(Black Russian)과 같은 전통적인 칵테일에서부터 우유와 혼합해 부드러운 맛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깔루아 밀크(Kahlua Milk), 소다와 라임을 혼합해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는 신세대 스타일의 깔루아 리키(Kahlua Rickey), 식사 후 넉넉함을 더해주는 깔루아 커피(Kahlua Coffee)가 널리 알려져 있다. 깔루아는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음료와 다양하게 믹싱이 가능해 트렌드를 이끌고 자신만의 독특한 감각을 표현하고픈 신세대 젊은이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사우자’는 멕시코의 사막 기후에서 자란 용설란을 쪄서 즙을 발효/증류 시켜 만든 데킬라로, 황금색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강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술이다. 샷 잔으로 한번에 마시는 슈터(Shooter), 폭탄주로 마시는 슬래머(Slammer) 외에도 칵테일로 즐길 수 있는 마가리타(Margharita)와 데킬라 선 라이즈(Tequila Sunrise) 등 정열적인 맛으로 유명한 각종 칵테일의 베이스 제품으로 애용되고 있다.

‘비피터’는 영국 런던에서 생산되는 유일한 런던 진(London Gin)으로서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이 수출되는 프리미엄 진으로 알려져 있다. 진토닉(Gin Tonic), 마티니(Martini), 롱 아일랜드 아이스 티(Long Island Ice Tea) 등 상큼하면서도 독특한 맛을 자랑하는 칵테일의 베이스로 사용되고 있다.

‘말리부’는 면밀하게 선별된 이스트와 사탕수수를 발효시킨 럼에 코코넛 향을 가미하여 완성되는 리큐르이다. 카리브해의 바베이도스 지방에서만 증류과정을 거치는 이 술은 현재 세계적으로 3백만 케이스가 팔리고 있다. 말리부를 이용한 칵테일로는 망고 또는 파인애플 주스를 섞는 ‘스플래쉬(Splash)’, 라임쥬스와 보드카를 섞는 ‘말리부 마티니(Malibu Martini)’가 있다.

진로발렌타인스의 데이비드 루카스 사장은 “국내 소비자들의 다양과 개성과 취향을 충족시키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4가지 브랜드를 선별해서 판매하게 되었다”며 “신흥시장으로 급부상 중인 웨스턴 바, 카페 등 새로운 주류업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마케팅과 소비자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jinroballantin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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