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티슈 개별포장 분야에서 업계의 최고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아름다운세상(대표이사 성석경 www. Febiane.com)은 “창의적 도전”을 슬로건으로 2008년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나섰다.
아름다운세상은 고양시 일산구에 소재를 둔 회사로 1993년 대구에서 설립되어 아기용, 업소용(한식당용, 카페용, 패스트푸드 용), 여성용, 홍보용 등 다양한 물티슈를 생산하는 회사다. 2002년부터 4년간 미국 CONSUMER CARE PRODUCTS CORP를 비롯한 4개(미국3. 일본1) 회사에 제품을 고정적으로 9000만 팩을 공급한바 있으며 국내업계의 최고인 Y회사와도 계약을 맺어 2년간 OEM 생산을 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물티슈는 크게 덕용포장과 개별포장으로 나뉘는데 아름다운세상은 이 중 개별포장 분야에서 업계의 최고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 파리바게뜨와 던킨도넛, CJ, TGIF 등 40개 업체에 OEM으로 공급하고 있다
아름다운세상은 개별포장 물티슈 아기용 “베이비원츠”와 여성용 “페비안느”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다. 페비안느 제품은 여성 생리전용 물티슈로서 여성들에게 호평을 받아 18주 동안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어 그 제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아름다운세상 성석경 대표는 1998년 식당용 물티슈를 공급받아 판매하는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다. 판매업체로서 일하는 동안 얻은 고객이 요구하는 제품의 특성과 ‘고객의 니즈가 무엇인지를 잘 파악하여 만든 제품만이 시장에서 살아 남는다’ 는 소중한 교훈을 얻어 주위에 반대에도 불구하고 물티슈를 직접 제조하는 회사를 만들게 되었다. 품질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며 관련업무개선을 수천 개의 세부개선과제로 나누어 단계적, 점진적으로 추진하여 온 결과 업계에서는 “LITTLE TOYOTA”로 불릴 정도로 성공의 길을 가고 있다.
2008년 시장상황이 위축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측들이 많이 나오는 가운데 아름다운세상은 “창의적 도전” 슬로건으로 2008년도 시장상황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여 물티슈 개별포장의 선두주자로서 주도권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기용 물티슈인 베이비원츠의 업그레이드 상품을 금년 후반기에 시중에 선보일 예정이며 아울러 개별포장의 장점을 살려 제품군을 다양화하고 현재보다 3-4배의 생산능력 강화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한 업소용 제품분야에서는 업계의 2위로의 도약을 목표로 제품개선과 생산성 혁신을 통해 월 700-1000만 팩 생산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febia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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