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시대에 대비하여 어르신들에게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일환으로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 주관으로 실시하였다.
간담회의 주요내용으로는 ▲ 이완구 도지사와 노인장애인과장의 경로당 활성화 사업 계획 설명 ▲ 충남국악단의 국악한마당 ▲ 양승규 한서대 교수의 지도자의 역할에 대한 특강 ▲ 천안시 관리부장의 운영사례 발표 ▲ 일선현장의 애로사항 수렴 및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도 관계자는 이날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에 대하여는 "경로당 활성화 사업과 노인여가활동의 지원, 노인시설확보 및 유효자원화 활용 등 노인복지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남도는 지난해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여 부여군에 사업비 830억원/ 1,157천㎡ 규모의 정부 「고령친화모델지역 시범사업」을 유치하였으며, 서천군에 264억원을 투자 전문요양시설, 전용주택, 야외공연장 등을 갖춘 노인종합복합타운을 조성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경로당 활성화 3개년 사업비 575억원 중 금년도에 180억원을 투자하여 경로당 리모델링, 경로당 소요물품 지원 및 전 경로당 운영비 현실화 지원 등을 통하여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및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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