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 www.pusanbank.co.kr)은 해군작전사령부의 부산 이전을 축하하고, 설날을 맞이하여 경계작전에 여념이 없는 해군장병의 노고를 위로하고자 1월 31일(목) 해군작전사령부를 방문하여 부산은행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하였다.

이번 방문에서 이장호 부산은행장은 “해군작전사령부의 부산이전으로 부산의 위상이 더욱 높아졌으며, 부산항이 물류, 해운 뿐 만 아니라 군항으로서도 의미 있는 항구가 되었는데, 해군이 지역사회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어 대단히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1일 부산으로 이전한 해군작전사령부는 부산시민에게 친근한 이웃으로 다가가고자 부산 해군기지에서 ‘함정 견학 행사’를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새해 첫날인 1월1일 새벽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소외 이웃과 시민 등 1,000여명을 초청, 아시아 최대급 수송함인 독도함에서 함상 해맞이 이벤트를 마련하여 지역주민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다.

이번 방문은 평소 지역사회발전에 군(軍)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는 안기석 해군작전사령관이,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하고 실질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부산은행을 위하여 특별히 초청하여 이루어졌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이번 인연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협력 및 유대를 강화하여 지역사회발전에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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