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 119신고 25% 장난전화
하루 평균 1,149건의 신고를 받는 시 소방본부는 오접속이 6만9,218건으로 가장 많았고, 구급이 5만3,616건, 무응답이 4만5,697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이 가운데 27.8%가 위급성이 없는 전화였다고 밝혔다.
위급상황별로는 구급이 5만3,616건(12.8%)로 가장 많았고 기타재난이 8,625건(2.1%), 화재가 7,643건(1.8%) 구조가 5,827건(1.4%) 등의 순이었으며 기타 안내로는 병원안내가 3만4,690건(8.3%), 일반안내 2만9,438건(7.0%) 등으로 나타났다.
소방활동 수행을 방해하는 전화는 오접속이 하루평균 190건으로 가장 많았고, 무응답 125건, 장난전화 5건 등으로 4건중 1건이 불필요한 전화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로는 10월에 42,196건(10.1%)으로 가장 많았고, 12월에 3만319건(7.2%)으로 가장 적었으며, 요일별로는 월요일이 5만9,535건(14.2%)으로 가장 많았고 일요일에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 소방관계자는 “위치정보시스템 구축으로 최근 2년간 장난전화가 점차 감소추세에 있으나 아직도 하루평균 5건의 장난전화를 접수하게 된다”며 불법신고행위에 대해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등 불이익이 따르므로 불법신고행위 근절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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