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오는 6월 27일 저녁 국내외 관광산업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서울관광의 국제적 협력과 위상을 제고하기 위한 세계수준의 관광전문 국제시상식『2008 서울관광대상(Seoul Tourism Awards 2008)』시상식을 개최한다.

글로벌 도시들과 경쟁하고 있는 서울시는 국제화된 서울의 가치와 미래를 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보고 거대도시 서울을 규모에서 뿐만 아니라 명실상부한 국제 수위의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데 디딤돌을 놓고자 이번 서울관광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게 되었다.

『2008 서울관광대상』은 ▲최고성과 거양자 ▲관광인 ▲관광서비스 ▲관광상품 ▲관광정책 ▲관광기업 ▲온라인관광 ▲컨벤션 등 8개 부문의 아태지역 관광분야 공로자 30명(외국인 약 40%)을 시상하게 되는 데, 특히 연예인으로 일본·중국·동남아 등지에 한류바람을 주도한 국내 스타와 서울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공헌한 외국 스타를 시상하는 등 관광분야 전문가는 물론 다양한 계층의 일반인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참여형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서울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관광객 유치활동 및 관광 진흥에 이바지한 국내·외 공로자를 발굴해 공로를 기리는 한편 이를 계기로 해외 관광네트워크와의 교류를 적극 도모하여 실속있는 행사가 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오는 6월 27일 개최되는 시상식은 엄격한 심사를 통하여 선정된 수상자와 국제관광 포럼, 비즈니스 상담회 등 부대행사에 참석할 관광업계 종사자 및 국내·외 초청인사 등 총 500여명(국내 300명, 해외 200명)이 성황리에 참여하는 축제의 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08 서울관광대상』 시상식 외에 열리는 국제관광 포럼은 아태지역 국제 관광도시간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 공동 발전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며, 당일 주간행사인 “비즈니스 상담회”는 서울지역 관광업계의 국제 비즈니스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수상자는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하게 되는 데 우선 국내외 전문가 추천 및 일반인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서류심사, 현장확인 등을 통해 검증을 받게 된다.

특히, 오늘 오픈한 공식 홈페이지(http://www.stawards.com)에 국내외 일반인들이 투표를 통하여 각 부문의 후보자를 선정하는 데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도록 창구를 열어 두었다.

서울시는 관광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앞으로 매년 6월 서울관광대상을 개최할 계획이며, 업계 잔치로 끝나버리는 기존 해외 관광상과의 차별화를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 본 시상식이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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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경쟁력강화본부 관광진흥담당관 박종수 02-3707-9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