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07. 5월부터 휴대폰을 통해 문화행사, 교통정보, 날씨 등 생활정보 서비스를 제공중인 ⓜ서울702 서비스에 대해 정보 제공분야를 확대하고 이용 불편사항을 개선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울702 서비스를 2. 1(금)부터 제공하기로 하였다.

ⓜ서울702 서비스 확대 제공분야

① 교통소통정보 서비스 남산·수도권으로 확대

그간 서울시내 도시고속도로의 소통상황만 제공했던 교통정보를 남산권 4개 도로와 수도권 7개 도로로 확대, 실시간 교통소통 상황을 이미지와 함께 제공하고 버스안내서비스를 통해 주요 정류장의 노선 정보와 버스도착정보 확인 가능

② 사전 예약 가능한 체육시설 확장

기존 34개 예약 가능 체육시설을 172개 시설로 확대하고 모바일을 통해 예약하고 유료 시설의 경우 휴대폰을 통해서 바로 결제까지 가능

③ 서울시 홈페이지 시민 참여 게시판인 『서울의 자랑과 옥의 티』를 ⓜ서울 702에서도 편리하게 이용

서울의 숨은 명소나 개선하고 싶은 서울의 모습을 시민고객이 휴대폰 카메라를 통해 직접 촬영하여 게시판에 게재

④ 정보제공화면, 검색기능 강화로 사용편의 도모

이용자 서비스 이용 패턴을 면밀히 분석, 서비스 접속 단계를 줄이고 작은 화면에서 많은 정보를 쉽게 확인 가능토록 메뉴화면 개선

원하는 정보를 맞춤형으로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고객 관심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스크랩기능 구현

서울시 모바일 포털 에 접속하는 방법은 소유하고 있는 핸드폰의 702번호를 입력 후, 핫키()를 누르면 편리하게 이용 가능

※ 702번호는 Seoul의 S(7) + 02(지역번호)를 의미

이용요금은 정보 이용료는 없으나, 각 통신사별(SKT, LGT, KTF) 데이터 통화료는 별도로 부과하되 통신사별 데이터 통화 월정액 가입자는 별도 사용료 미 부과된다.

한편, 특정분야(도로소통상황, 미세먼지, 문화행사, 채용정보 등) 정보를 희망하는 모바일 포털 이용자를 대상으로 원하는 정보만을 문자메시지(SMS)를 통해 제공해주는 맞춤형 정보서비스(“서울시 알리미” )도 제공

알리미 서비스는 모바일 이용안내 홈페이지(http://mobile.seoul.go.kr) 또는 모바일 포털에서 신청이 가능하고 별도의 이용료는 없다.

또한, 금년 3월에는 702#정류장고유번호(5자리)+()로 ARS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버스도착정보, 날씨, 문화, 대기정보를 한번에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는 대규모 WINC(모바일 주소) 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민고객 여러분께서 ⓜ서울 702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편리하게 습득할 수 있으며 보다 다양한 서비스 개발 및 사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유시티추진담당관 장혁재 02-6361-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