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음악으로 음악앨범 꾸미는 새로운 형태의 음악블로그 탄생
올해 초 음악 UCC 서비스 '뮤직쉐이크(http://musicshake.com)'로 미국 실리콘밸리의 'The Crunchies 2007 Award'에서 2007년을 빛낸 100대 IT 기업으로 선정되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주)싸일런트뮤직밴드(대표이사 윤형식)는 2월 4일 '뮤직쉐이크 베타 시즌 3' 오픈과 함께 누구나 자신이 만든 UCC곡으로 음악앨범을 꾸밀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음악블로그인 '쉐이클로그(ShakeLOG)'를 발표했다.
음악적 지식이 없는 누구라도 작곡을 가능하게 해주는 독특한 뮤직쉐이크 서비스를 통해 만든 곡은 '쉐이클로그'를 통해 나만의 음악앨범으로 꾸며지고, 친구에게 자랑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 기존의 블로그나 미니홈피 처럼 글을 올리거나 사진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새롭고 감각적인 '나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다.
김정준 서비스기획팀장은 "보다 신선한 매력을 가진 나만의 공간을 구현하기 위해서 CD앨범 형태의 디자인으로 쉐이클로그를 구성했으며, 유저들이 자신이 직접 만든 곡과 글, 사진등으로 자신만의 음악앨범을 발표하고 자랑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라고 기존의 블로그/미니홈피/SNS 보다 좀 더 새로운 매력을 가진 '쉐이클로그'를 설명한다.
현재, 자체 스튜디오에서 직접 제작한 30만개의 음원데이터베이스을 통해, 국내 유저들이 제작한 2만 여곡, 미국 현지 유저들이 제작한 4천 여곡 등, 뮤직쉐이크(www.musicshake.com -한글/영문)에서 일반인이 제작한 곡을 감상할 수 있다.
이병훈 마케팅 이사는 "2월 4일 발표되는 '뮤직쉐이크 베타 시즌 3' 에서는 '쉐이클로그' 베타서비스 이외에도 기존 30만개의 음원패턴 데이터베이스에 추가로 7만여개의 일렉트로니카/라운지/트랜스/시부야 계열의 음원과 발렌타인/화이트데이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음원들이 추가되어 보다 다양한 음악을 만들 수 있게 되었으며, 2월4일부터 3월14일 까지 40일 동안을 '러브데이'로 지정하여, 내가 만든 음악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라고 새로운 서비스를 소개한다.
현재, 뮤직쉐이크(http://musicshake.com) 웹사이트에서는 새롭게 공개한 일렉트로니카/라운지 음악과 발렌타인/화이트데이의 사랑선물에 어울리는 러브음악들의 데모곡을 들어볼 수 있도록 공개되어 있다.
싸일런트뮤직밴드 개요
㈜싸일런트뮤직밴드(www.musicshake.com)는 2005년 3월에 창립되었으며, 창립이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7년의 R&D 작업을 거쳐, 음악에 대한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도 쉽게 음악을 만들 수 있는 작곡솔루션‘뮤직쉐이크를 개발하여, 베타버전(www.musicshake.com)을 발표하였다. 업체 최초로 시도되는 ‘패턴조합방식’에 의한 작곡 솔루션인 뮤직쉐이크는 ▷음악을 모르는 일반인들도 ▷유,무선 네트워크 상에서 ▷ 마우스만 가지고 ▷ 고품질의 ‘나만의 음악’을 만들 수 있는 꿈의 작곡 솔루션이다. ㈜싸일런트뮤직밴드는 제휴를 통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BGM for 미니홈피/블로그/동영상UCC, 선물, 통화연결음, 노래방, 게임, CF, 단편영화 등 음악을 필요로 하는 모든 분야)을 개발하고 있으며, 전 세계 모든 이들이 자신만의 곡을 창작하고 즐기는 그 날을 위해 계속하여 진화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usicshake.com
연락처
(주)싸일런트뮤직밴드 마케팅실 이병훈 이사, 02-2058-2548, 010-9292-7774,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