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소비자물가 동향
1. 기본분류지수
□ 2008년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6.8(2005년=100)로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3.9% 각각 상승
□ 비목별 동향
전월에 비하여 주거 및 수도·광열부문, 통신부문은 하락하였으나, 보건의료부문, 교통부문, 기타잡비부문 등이 상승하였음
2. 특수분류지수
□ 상품성질별지수
농축수산물은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1.9% 각각 상승
공업제품은 전월대비 0.7%, 전년동월대비 5.7% 각각 상승
집세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1.9% 각각 상승
공공서비스 부문은 전월대비 0.1% 하락, 전년동월대비 3.0% 상승
개인서비스 부문은 전월대비 0.6%, 전년동월대비 3.6% 각각 상승
□ 생활물가지수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5.1% 각각 상승
□ 신선식품지수
생선류, 채소류, 과실류를 대상으로 한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1.0% 하락, 전년동월대비 2.8% 상승
□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6%, 전년동월대비 2.8% 각각 상승
3. 지역별 소비자물가 동향
16개 광역시도별로 전월대비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서울, 인천, 광주, 울산, 충남, 제주는 전도시 평균(0.5%)보다 높게 상승하였고, 대전, 충북, 전북, 전남, 경북은 전도시 평균보다 낮게 상승하였음
16개 광역시도이외의 전월대비 지역별 소비자물가동향을 보면 강릉, 천안, 남원 등은 전도시 평균(0.5%)보다 높게 상승하였고, 춘천, 청주, 서산, 순천, 포항, 진주 등은 평균보다 낮게 상승하였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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