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의 중소벤처기업 전문 지원기관인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 대표이사 심일보)와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홍익대의 산학협력단으로 구성된 신촌밸리가 서울시의 산학협력 활성화를 통해 대학과 기업간 기술이전 등에 가교역할을 하기 위해 DMC산학협력연구센터에서 1월 28일 업무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경쟁 속에서 기업의 성공을 위한 과제는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는 것이다. 그러나 중소기업이 독자적으로 기술을 개발하여 사업화까지 추진하는 것은 많은 위험과 비용을 요구한다. 이러한 애로점을 해결하기 위해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를 위해 서울시의 도심창의벨트의 중심이 되는 신촌밸리 대학과 서울시의 중소기업 육성지원을 맡고 있는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이 협약을 체결하여 서울지역의 산학협력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과 신촌밸리 대학간 업무협력을 통해 양 기구는 아래와 같은 역할의 수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가. 서울지역 産-學-硏-官 협력 증진을 위한 제반 사항
나. 서울시 산학연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
다. DMC 입주 기업과 신촌밸리 대학 간의 산학협력
라. 과학기술분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마. 산학 연구 파트너십 구축
바. 기술이전 및 사업화 관련 정보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사. 지식재산 창출·관리 및 활용역량 강화를 위해 필요한 사항

SBA관계자는 "서울시 민선 4기 시정운영 4개년 계획"에서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서울 시내를 4대 산업벨트(도심 창의산업벨트, 동부 NIT산업벨트, 서남 첨단산업벨트, 동남 IT산업벨트) 권역으로 나눠 디자인, 디지털콘텐츠, 정보기술, 생명과학기술, 금융서비스 등 전략산업을 육성하는 정책에 접목하여 산업벨트에 산학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면 서울시의 새로운 미래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sba.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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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통상진흥원 산학연운영팀장 류연수 02-380-3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