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20분부터 30분간 방송되는 ‘가족사랑 이웃사랑’ 특집은 희귀난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동의 치료비 마련을 위해 시청자들의 동참을 호소하는 ‘착한 방송’이다. 방송 중 ARS 모금 전화를 통해 한 통화 당 2,000원씩 기부할 수 있으며 모아진 금액은 GS홈쇼핑이 마련한 기부금 2천만원과 함께 해당 아동의 치료비로 지원된다.
가족과 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명절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부모님과 주변 어른들에게 다리가 될 수 있는 ‘착한 상품’도 전파를 탄다. 오후 6시35분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될 ‘실버보행카’는 다리가 불편한 노인들이 유모차에 의지해 걸음을 걷는 점에 착안해 개발된 보행 보조기로 안전하면서도 활용도가 높다. 12만9,000원.
긴 명절 연휴 고객들의 쇼핑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마련, ‘착한 가격’에 상품을 판매한다. GS홈쇼핑은 연휴가 시작되는 2월6일(수)부터 12일(화)까지 일주일간 매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의류, 란제리, 잡화, 침구, 레포츠 등 패션 관련 상품을 선보이며 판매 가격에서 최대 37%를 할인하는 시즌오프 세일을 실시한다. 상품별로 방송 중 가격 할인, 자동주문전화 최고 1만원 할인, 신용카드 최고 12개월 무이자 할부, 추가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준다.
GS홈쇼핑 임직원들의 착한 노력도 이어진다. GS홈쇼핑은 설 당일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400 여 명이 지난 3개월 간 정성스럽게 뜬 ‘생명의 모자’ 1,000여 개를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성스럽게 모여진 털모자들은 각종 의료용품과 함께 앙골라, 라오스 등지의 아프리카 신생아들에게 전달된다. 임직원 1명이 매월 5천원씩 기부할 때마다 회사가 동일 금액을 후원금으로 내놓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러브러브 펀드’는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14개 사회복지시설의 설 나기 비용을 전달했다.
GS홈쇼핑 조성구 상무는 “무자년 설날을 맞아 이웃과 함께 하는 훈훈한 명절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히고 “GS홈쇼핑은 2008년에도 보유 매체를 통해 나눔의 문화를 사회에 확산시키는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착한 홈쇼핑의 날 주요 행사
1. 착한 방송 - 난치병 환아돕기 특집 방송
GS홈쇼핑은 희귀난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동의 치료비 마련을 위한 ‘착한 방송을 실시한다.
오전 7시20분부터 30분간 진행되는 ‘가족사랑 이웃사랑’ 특집방송에서는 선천성 구루병과 연골무형성증을 앓고 있는 여아와 확장성 심근증으로 심장이식수술이 필요한 남아의 사연을 소개하고 시청자들의 따뜻한 관심을 동참할 예정이다. 방송 중 ARS 모금 전화를 통해 통화 당 2,000원씩을 기부할 수 있으며, 별도의 후원 신청도 받는다.
모아진 금액은 GS홈쇼핑의 기부금 2천만원과 함께 사회복지단체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에 전달돼 해당 아동의 치료비로 지원된다.
2. 착한 상품 - 이색 효도선물 ‘실버보행카’ 방송
‘착한 상품’도 전파를 탄다. GS홈쇼핑은 오후 6시35분부터 1시간 동안 ‘실버보행카’를 선보인다.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실버보행카는 다리가 불편한 노인들이 유모차에 의지해 걸음을 걷는 점에 착안, 개발된 보행 보조기로 허리 디스크나 관절염 등으로 외출이 어려운 노인들의 발걸음을 도와줄 수 있는 착한 효도선물이다.
실버보행카는 무게 중심이 앞에 있어 뒤집어지기 쉽고 브레이크가 없는 유모차와 달리 노인 전용으로 제작돼 인도 이탈을 방지해주며 핸드 브레이크와 정지 브레이크가 있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해 전체 중량이 3.6KG으로 가볍고 보행 중 힘들 때는 부착된 의자에 앉아 쉴 수도 있다. 12만9,000원에 판매되며 신용카드 3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실버보행카를 기획한 GS홈쇼핑 정진욱 MD는 “GS홈쇼핑은 노령화 사회를 대비해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실버용품 판매를 기획하고 있다”며 “실버보행카는 가족과 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명절을 맞아 부모님과 주변 어른들을 위한 유용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3. 착한 가격 - 2/6~2/12 ‘시즌 스페셜’ 할인행사 개최
GS홈쇼핑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6일(수)부터 12일(화)까지 일주일간 ‘시즌 스페셜’ 특집방송을 실시하고 착한 가격에 상품을 판매한다.
GS홈쇼핑은 행사 기간 중 매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의류, 란제리, 잡화, 침구, 레포츠 등 패션 관련 상품을 선보이며 판매 가격에서 최대 37%를 할인하는 시즌오프 세일을 실시한다. 상품별로 방송 중 가격 할인, 자동주문전화 최고 1만원 할인, 신용카드 최고 12개월 무이자 할부, 추가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실시한다.
2월6일(수)에는 섹시스타 채연이 만든 란제리 ‘시클로젯 퍼스트 패키지’가 4만원 할인된 9만9,000원에, 타임지(TIME)가 선정한 ‘아시아 4인의 아티스트’ 중 한 명인 패션 디자이너 정욱준씨가 디자인한 ‘론 정욱준 수트 캐릭터 수트’는 21만8,000원에서 4만원 할인된 17만8,000원에 판매되며 투버튼 블랙수트와 원버튼 그레이수트, 패딩 트렌치 코트를 모두 준다.
설 당인인 2월7일(목)에는 베이직하고 클래식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이태리 클래식 브랜드 ‘리포터(Reporter)’의 정장 2벌로 구성된 ‘뉴룩 더블 수트’와 ‘말란룩 더블 수트’가 각각 7만원과 9만원이 인하된 10만8,000원에 소개된다. ‘샤리프 스튜디오 핸드백’은 방송 중 10만원 세일을 실시해 빅숄더백, 미니숄더백을 11만8,000원에 판매한다.
그밖에도 ‘르메이유 란제리 7주년 드림 컬렉션’은 3만원 가격 인하 혜택 외에도 르메이유 란제리 패키지 하나를 추가로 증정하는 1+1 행사를 실시하며 ‘돈디 스위티 극세사 침구’는 3만9,900원의 초특가에 선보인다.
4. 착한 임직원 - 생명의 모자 1,000개 전달, 아동시설 후원
GS홈쇼핑은 설 당일 임직원들이 손수 정성스럽게 뜬 아프리카 신생아를 위한 ‘생명의 모자’ 1,000여 개를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에 전달할 예정이다.
‘아프리카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은 아프리카 신생아들에게 털 모자를 전달해 이들의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낮추자는 취지의 글로벌 구호사업이다. 세이브더칠드런에 따르면 일교차가 심한 아프리카 신생아의 경우 모자와 같은 간단한 물품으로 체온 유지만 시켜줘도 죽어가는 신생아의 70%를 구할 수 있다고 한다.
지난 11월부터 3개월간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400여 명이 ‘아프리카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가, 모두 1,000여 개의 따뜻하고 예쁜 털모자를 모았다. 정성스럽게 모여진 털모자들은 각종 의료용품과 함께 앙골라, 라오스 등지의 아프리카 신생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혼자서 총 45개의 생명의 모자를 완성한 회계팀 이정수 사원은 “아프리카 신생아를 생각하며 한 땀 한 땀 털모자를 완성해 가는 동안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뿌듯함을 느꼈다”며 “설 명절에 이웃을 위한 좋은 일을 하게 되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설을 앞두고 GS홈쇼핑 임직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러브러브펀드’는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각 사회복지시설에 설 나기 비용을 전달했다. 임직원 1명이 매월 5천원씩 기부할 때마다 회사 역시 동일 금액을 후원금으로 내놓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러브러브 펀드는 현재 14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속초 행복한 홈스쿨’ 등 지역아동센터 12개와 GS홈쇼핑 물류센터가 위치한 이천의 ‘엘리엘 동산’, 충칭GS쇼핑이 위치한 중국 충칭아동센터 등 총 288명의 아동을 후원하고 있다.
GS홈쇼핑 개요
주식회사 GS홈쇼핑은 TV, 인터넷, 카탈로그, 모바일 등의 채널을 통해 온라인쇼핑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다. 1994년 12월 (주)한국홈쇼핑(하이 쇼핑)으로 출범해 1995년 8월 하이 쇼핑으로 개국 했으며 1997년 3월 'LG홈쇼핑'으로, 2005년 3월 'GS홈쇼핑'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웹사이트: http://company.gsshop.com
연락처
GS홈쇼핑 홍보팀 신진호 과장 02-2007-4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