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 www.pusanbank.co.kr)은 중국 최대의 카드사인 중국은련(China Union Pay)과 제휴한 ‘중국通(통)카드’를 2008년 2월 4일부터 발급한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에서 발급하는 ‘중국通카드’는 중국 Union Pay(은련)의 제휴를 통해 중국전역가맹점 및 ATM에서 편리하게 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중국에 진출한 지역업체 임직원 및 중국 여행객을 위해 중국항공권 구매시 7% 할인, 부산은행 CD/ATM이용시 계좌이체 및 현금인출 수수료 면제, 송금 · 환전시 최대 40% 수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항공사 마일리지제공 , 골프서비스 및 여행안내 서비스 제공을 한다.

또한 부가서비스로 면세점 할인 쿠폰 서비스를 5~15% 실시하고 유선 · 무선 국제전화 10~20%할인 및 해외 임대로밍 15% 할인 서비스, 포토서비스(사진인화, 앨범 등 )15% 및 사무용품 7% 할인, 유명 호텔 및 중식당 이용시 10% 현장 할인도 제공된다.

부산은행은 향후에도 한중경제 교역 및 인적교류확대에 따른 중국내카드 이용 편의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중국내진출한 지역업체 임직원 및 중국여행고객에 대한 사용편의를 위해 제휴를 비롯한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s://www.busan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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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카드사업부 김은주 과장 051-669-8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