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UCC 포털사이트인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어느 해 보다 길어진 설 연휴로 인해 동영상 UCC를 통한 명절 보내기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평일과 휴일 구분 없는 24시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판도라TV는 365일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연휴 동안 발생할 지 모르는 긴급 상황이나 불법 동영상 콘텐츠물에 대한 사전 대비책으로 서비스 부문과 기술 부문에 걸쳐 비상근무를 실시하게 된다.
이를 위해 판도라TV는 지난해 11월부터 국내 모니터링 시스템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착수하는 한편 체계화된 모니터링 시스템과 함께 음란물 필터링 프로그램인 ‘엑스키퍼’ 도입을 통해 음란물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음란물 업로드 0% 달성’을 유지해오고 있다.
아울러 오는 3월에 실시되는 판도라TV 로컬 사이트와 글로벌 사이트(http://global.pandora.tv/)와의 통합에 대비해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기존 웹 기반의 모니터링에서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모니터링으로 전환을 꾀했으며, 이를 통해 좀더 빠른 모니터링 속도와 확실한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이번에 적용되는 CMS 경우 향후 판도라TV의 통합 오픈에 대비해 중국어와 일본어 등 각 언어권 별로 모니터링 인력을 배치하여 각 국가별 콘텐츠를 필터링 한다는 계획이다.
판도라TV의 이러한 조치는 최근 한국에 런칭한 유튜브코리아에 음란물 및 유해 동영상이 수시로 올라와 한국 네티즌들에게 그대로 노출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본격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앞두고 불법 음란 콘텐츠에 대한 대비가 대폭 강화된 것.
이와 관련해 판도라TV 김경익 사장은 “설 연휴 동안 서비스 장애나 음란물 사고가 발생했을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매 연휴마다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고 있다”며 “최근 다른 사이트에서 음란물에 대한 사례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판도라TV는 휴일 동안 전 직원이 모니터링 및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판도라TV 개요
글로벌 멀티미디어 플랫폼 전문기업인 판도라TV는 글로벌 고속 업로드 솔루션, 분산 인코딩 솔루션 등 핵심 동영상 솔루션을 바탕으로 동영상 서비스에 최적화된 스토리지에 기반해 750여만개 이상의 영상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판도라TV는 현대HCN과의 합작사인 ‘에브리온TV’를 통해 N스크린에 기반한 190여개의 무료 채널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산네트웍스와의 합작회사인 팬더미디어를 설립해 OTT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토종 동영상플랫폼기술을 글로벌서비스로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판도라TV 글로벌서비스의 일환인 KM플레이어는 글로벌 다운로드 수치 2억건을 돌파하며 전세계 사용자들로부터 애용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pandor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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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 홍보팀 박준상 팀장 02-525-1220(348) 김광희 과장 02-525-1220(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