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가 일본금연의사연맹으로부터 초청을 받았다. 최창목 소장은 한일 양국간 활발한 금연정보 및 학술교류 등을 목적으로 오는 2월 10일~11일 일본 요꼬하마시(橫浜市) 개항기념관에서 열리는 일본금연의사연맹(會長 大島明) 총회 및 학술회에 참석하기 위해 8일 출국한다.

4박5일 체류기간 중에는 일본 청소년금연운동관계자들을 만나 교육현장을 둘러보는 탐방활동도 계획돼 있다.끝으로 최소장은 2002년부터 추진해 오던 양단체의 자매결연도 이번 오오시마 아끼라(大島明)회장과의 만남에서 합의를 도출할 것으로 보인다.한국금연연구소 자문위원인 배윤숙씨가 통역을 맡아 함께 출국한다.





한국금연연구소.

한국금연연구소 개요
청소년선도 및 범국민 금연운동을 목적으로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99년 5월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금연연구소 창립발기인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익활동을 천명한 금연운동(연구)단체로써 흡연의 폐해를 조사, 연구하여 언론에 발표하는 등 금연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각 기관,기업,학교,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홍보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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