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4일에는 부산시 15개구 관내 소년소녀가정 등 사회취약계층 300세대에 차례상을 차릴 수 있도록 3천만원 상당의 재래시장상품권을 전달하는 “설 맞이 사랑의 차례상 차려드리기”행사를 실시하였고, 1월 28일부터 30일에 걸쳐서는 부산시내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 6,200kg을 전달하고, 자성대노인복지회관 등 3개 복지관에서 600여명을 어르신을 모시고 “사랑의 떡국잔치”행사를 실시했다.
“설 맞이 사랑의 차례상 차려드리기”행사는 지역재래시장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어려운 이웃도 도우는 일석이조의 나눔행사로서 직원기부금 1,500만원과 부산은행 기부금 1,500만원을 더하여 선진국형기부방식인 매칭그랜드방식으로 마련되었다. 또한 “설날맞이 사랑의 떡국잔치”는 가족의 정을 전달하기 위해 부산은행 임직원과 가족들이 봉사활동에 참가하여 명절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따뜻한 사랑이 담긴 떡국과 다과류 그리고 추운 겨울을 좀더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양말세트 600개도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더불어 1월 28일에는 동래구청 등 10곳을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하는“사랑의 쌀나누기”행사도 가졌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은 기뻐해야할 명절이 오면 오히려 소외감을 더 느끼는데, 릴레이 사랑나눔활동을 통해 작은 정성을 보태게 되어 큰 보람을 느끼며, 어려운 이웃들이 설날을 맞아 모두 건강하시고 즐겁고 편안한 설연휴를 보내시길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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