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시장 안상수)는 ‘설’ 연휴기간(2.6~2.10)중 서민생활의 불편해소와 재해·재난에 대비한 안전관리를 통하여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가운데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연휴 시작일인 2월6일부터 2월10일까지를 중점 추진기간으로 설정하여 생활민원처리반, 수송대책반, 진료대책반, 청소·환경대책반 등 모두 11개반의 특별대책반을 운영하며 총 415명의 공무원이 비상근무체제로 시민불편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중점 추진사항으로 귀성객 및 성묘객의 대중교통 편의제공을 위해 버스, 지하철, 여객선 등의 증회 운행과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 대설·한파 대책 추진 등 재해·재난에 대한 특별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비상진료기관 및 당번약국 3,361개소를 지정하여 연휴기간 시민들의 비상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하며, 생활쓰레기의 원활한 수거와 설 성수기 물가안정 대책 등도 적극 추진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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