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은 설 특별수송기간(2/5~11일)을 앞두고 KTX의 안전운행을 위해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고속차량 실내설비 확인과 주요 장치의 정비·점검을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코레일은 코레일 본사 직원들로 구성된 점검반을 구성해 설 수송기간에 고객들이 편안하게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KTX차량의 안전운행을 위한 주요 동력연결장치와 실내 온도의 적정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정준근 코레일 차량기술단장은 “설날 특별수송을 대비해 본사와 현업 직원들간 비상근무체계를 구성하는 등 귀성객의 편안한 여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연락처

고속차량팀장 양인철 042-609-3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