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일 대구시장, 기업애로 해결 현장에서 약속

대구--(뉴스와이어)--김범일 대구시장은 4일 오후 성서산업단지 (주)대성하이텍 회의실에서 성서산단 입주기업 CEO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그동안 기업현장민원팀에 건의 되어 해결되지 못한 대명천 환경오염 문제 등 10건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대부분 구체적인 사항들을 건의하였으며, 그 내용은 중소기업 R&D자금 확대, 기술수입비용(특허구입 등)에 대한 세액공제, 성서산단(4차단지)내 금융기관 추가설치, 공장입구 도로 U턴 설치 등이었고, 김범일 시장 주재로 대구시, 중기청, KOTRA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현장에서 해결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기업현장민원으로 제기되어 미해결된 10개 미해결 건의사항에 대하여 (주)디젠 이수역 대표가 건의한 대명천 환경오염 문제는 오수차집관거 설치공사를 하반기에 시행하도록 조치하고, 세향산업(주) 하재호 대표이사가가 건의한 성서산단 상징아치 등 랜드마크 설치건의 건에 대해서는 남대구 IC부근에 상징물을 설치하도록 조치하는 등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주)김홍도 대표이사가 건의한 중소기업 R&D자금, 기술구입비용(특허구입 등)에 대한 세액공제를 중기청에서 제도개선을 건의하도록 하고, (주)대성하이텍 최우각 대표이사가 건의한 회사앞 도로 U턴설치 건의에 대해서는 관계기간에 통보하여 해결될수 있도록 하고, 영풍물산 조재곤 대표가 건의한 산업단지내 이면도로 가로청소문제는 즉시 조치하도록 현장에서 지시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달성산업단지 등 산업단지별로 기업CEO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애로사항을 수렴 해결하는 친 기업분위기 조성과 기업활동 지원을 시정에 최우선 순위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역 유망 중소수출기업인 마사한덕(주), (주)대성하이텍을 현장방문 하여 생산 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근로자를 위로격려 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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