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주(JOO), “한국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되고 싶어요”

서울--(뉴스와이어)--19세라는 어린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가창력과 호소력으로 가요 팬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JOO).

벅스 차트에서도 당당히 8위에 오르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주(JOO)를 벅스(www.bugs.co.kr)에서 독점 인터뷰했다.

"JYP의 준비된 슈퍼신인 주(JOO)"

주(JOO)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인 가수다.

JYP에서 주최한 2006년 슈퍼스타 서바이벌 본선에서 탈락했지만 프로듀서인 박진영의 눈에 들면서 연습생 신분을 얻게 되었다.

2년 가까이 트레이닝 기간을 거치며 2008년 1월 첫번째 싱글 앨범으로 데뷔를 하게 되었다.

본의아니게 주(JOO)의 데뷔시점은 원더걸스의 활동이 끝나는 때와 겹쳐 회사내에서도 주(JOO)에 거는 기대도 크다고 밝혔다. 주(JOO)는 "원더걸스처럼 대박을 내야지 그런 생각보다는, 처음이니까 여러분에게 먼저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인기 같은 건 차차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게 좋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슈퍼신인으로 높은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긴 하지만 그녀에게도 시련은 있었다.

첫번째 위기는 연습생 시절 '성대결절'로 5~6개월 동안 보컬레슨을 받지 못했던 시기이다.

"그때 굉장히 서러웠어요. 저는 정말 빨리 레슨 받고 배우고 싶은데, 성대결절이 다 나을 때까지는 노래하면 안 된다고 하시니까. 정말 다 나을 때까지 하루종일 말도 한 마디도 안 하고, 수첩에 글씨로 써서 얘기했다."고 전하며 힘든 시절을 고백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시절 춤연습에 매진한 덕분에 정규앨범을 낼 때에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두번째 시련은 데뷔전의 사진이 공개되어 많은 네티즌들이 상반된 의견을 보이며 설전을 벌이며 이슈가 되었던 때이다. 신인가수로서는 견디기 어려운 힘든 시간이었지만 주(JOO)는 "가수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는 자신에게 떳떳하고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고 전하면서, "앞으로 제가 여러분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서, 주가 정말 열심히 하는구나, 정말 좋은 모습을 가지고 있구나, 생각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녀의 노력을 반영하듯이 주(JOO)의 노래는 벅스를 비롯한 음악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많은 네티즌의 사랑을 받고 있다.

"비욘세의 영향을 받았어요"

노래 연습을 하며 발성법을 훈련한 주(JOO)는 '비욘세'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했다.

"발성법을 바꿀 때 비욘세(Beyonce) 노래를 많이 들었어요. 비욘세가 가진 특유의 창법이란 게 있거든요. 당시엔 어떻게 해서든 내 발성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비욘세부터 따라 해보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국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되고 싶다"

"저는 발라드로 데뷔를 했지만 앞으로 여러분께 보여드릴 모습은 무궁무진하다 생각해요. 저는 댄스건 발라드건 락이건 할 수 있다면 모든 장르를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고, 어떤 장르에서건 여러분께 잘한다고 칭찬 받을 때까지 끝까지 노력할 생각" 이라고 전하면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같은 가수가 되고 싶다는 포부도 전했다.

주(JOO)의 인터뷰는 벅스 웹진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네오위즈인터넷 개요
네오위즈인터넷은 네오위즈 자회사간의 합병을 통해 지난 2010년 출범한 회사로, 음악/SNS/모바일 게임 사업을 영위 중이다.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는 국내 최대 규모인 220만 곡의 음원과 누적 2,300만 명의 회원을 자랑한다. 주요 음원유통(B2B)과 서비스(B2C)가 시너지를 내며 국내 최고의 음악포털로 자리매김 했다. 모바일 게임 라인업으로는 국내 1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스마트폰 리듬액션게임 ‘탭소닉’,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를 사용한 ‘런던 2012 - 공식 모바일 게임’ 등을 서비스 중이며 고퀄리티 대작 RPG ‘코덱스’ 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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