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보존과 개조의 도시’ 다스 딕 방문
다스딕의 “보존은 최대한, 개조는 최소한, 하지만 매력적이고 실용적인 공간으로의 성공적 변신”은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창의문화도시 프로젝트의 하나인 “재생과 활용”이라는 전략과 맥을 같이 하고 있어 다음과 같은 서울시 시책을 추진함에 있어 다스딕을 벤치마킹 하고자 한다.
① Art Factory의 조성
○ 조성목적: 한때 도시경제를 이끌었지만, 퇴락하여 빈공간으로 변해버린 지역을 정주형 레지던스 스튜디오인 Art Factory로 개발
○ 조성위치 및 개소: 영등포, 금천 등 도심 공장이적지 2개소, 강북지역 문화소외지역 2개소, 학교·청사 등 공공시설 이적지 2개소
○ 추진방안 : 시유건물 또는 사유건물 매입하여 건립
- 건물 안전진단을 실시하여 신축 또는 리모델링 추진
- 지역여건에 맞는 문화공간이 되도록 전문가 및 해당 구의 의견반영
○ 활용방안: 복합장르의 작가 정주형 레지던스 스튜디오로 활용
- 작가들의 창작공간 : 연습실, 숙박시설
- 주민과의 소통공간 : 공연장, 전시공간, 문화예술 체험장, 강의실 - 주기적으로 거리예술공연을 개최
- 국내외 작가 교류공간
② 지하상가 창작공방 조성
○ 조성목적 : 상권이 죽어버려 공실율이 42%에 이른 신당동 지하상가와 공실률 83%의 서초동의 남부터미널 지하상가는 창작공방과 전시 공간으로 개발
○ 위치 : 신당동 지하상가, 서초동 남부터미널 지하상가
○ 규모 : 신당동, 서초동 지하상가를 창작공방으로 특화
○ 창작공방 조성방향
- 창작공간 : 신진작가들의 창작활동 공간
- 예술시장 : 시민들이 작가들의 창작모습을 직접보고,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발표 및 전시공간으로 활용
- 편리한 접근성 : 시민이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지하상가
- 문화관광코스로 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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