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준비, 어떻게 할 것인가?...봄온 성연미 대표와 아나운서 지망생들 집중토론 열려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에서 진행된 토론시간에는 성대표와 학생들간의 아나운서라는 직종과 채용시장규모 그리고 공채준비에 대한 이야기가 자유롭게 이어갔다
그 중 아나운서를 준비하는 지망생들은 실제적으로 아나운서로 활동할 가능성에 대한 토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봄온의 성연미 대표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아나운서가 뉴스를 진행하는 앵커뿐만 아니라 방송진행자의 전 장르에서 방송활동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방송진행자는 뉴스앵커, 전문MC, DJ, 리포터, 기상캐스터, 내레이터, 방송기자 등 약 1000여개의 방송기관에서 활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방송업계가 뉴미디어 시장이 개척되면서 앞으로도 수많은 매체들이 생겨나기에 방송진행자로서 역할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고 덧붙여 밝혔다.
이어서 봄온 아카데미만의 특성과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도 덧붙이면서 성대표와 학생들간의 의미있는 토론시간을 가졌다.
봄온 아카데미 성연미 대표는 아나운서 지망생들에게 마지막으로 "각자 자신만의 성공전략을 세우고 아나운서의 길을 걸으며 어려울 때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계획까지 세워야 한다"며 당부의 말을 내비쳤다. 우선 "아나운서 직종에 대한 정확한 이해, 자신만의 철학을 갖추고, 방송진행의 전문성을 갖추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는 연습도 필요하다"고 한 번 더 아나운서가 되기위한 준비과정을 강조하였다.
봄온 아카데미에 따르면 공개수업 및 봄온데이, 간담회 등 통해서 아나운서를 지망하는 모든 분들이 봄온이 옛날 곡식과 쌀을 보관해둔 곳간처럼 언제든지 편하게 교육관한 모든 것들을 얻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성연미 대표는 "꿈은 막연하게 꾸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꾸는 것이다. 그 꿈을 현실화 시키고 현실화 될 것을 믿으세요"라는 용기의 메시지를 지망생들에게 심어주었다.
앞으로 봄온 아카데미는 매달 한번씩 집중토론을 통해 아나운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아나운서라는 직업관과 평소에 궁금해왔던 것과 고민 등 을 해결하는 시간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더 나은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달에는 ‘아나운서의 연예인화’에 대한 집중토론을 계획중 이라고 밝혔다.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는 신촌에 위치한 전문교육기관으로서 개원 5년 이래 총 840여 명의 합격 기록을 경신하며, 국내 유일의 아나운서 전문교육기관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최근 5년 간 대형 3사 (KBS,MBC,SBS) 신입 아나운서 약 38여명 최다 합격달성은 얼마 전 마무리된 ▲2008 KBS 신입아나운서공채 5명합격( 김승휘, 정다은, 손지화,이아롬,채윤아) ▲2008 MBC 신입아나운서 공채 4명전원합격( 서인,구은영,양승은,김나진)▲2007 SBS의 신입아나운서 공채부문 3명전원합격(김환,박선영,이윤아) ▲2007 KBS의 신입 아나운서 공채 부문에서 박은영, 엄지인, 장수연, 박명원의 총 4명의 합격자 배출의 쾌거를 달성했으며, ▲2007 MBC신입 아나운서 공채에서 허일후 문지애 합격에 이어▲2006 SBS 신입아나운서 공채에서 여자부문 ‘최혜림’ 합격, 지난해 ▲2006 KBS 신입 아나운서 공채에서 합격자 4명 전원(오정연·이지애·최송현·전현무 )이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 출신이라는 경이적인 성과를 이루어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또한 ▲2003~2005 KBS 아나운서 박현선, 이상호, 박지윤, 고은령, 이정민, 윤수영, 한효연, 김재홍, 함윤호 ▲2003,2005 SBS 아나운서 최기환, 김일중 ▲2003~2006 MBC 아나운서 한준호, 나경은, 김정근, 이하정 등의 대형 3사 38명의 아나운서를 포함, 중·소 지역 방송사에서 약 840여명 이상의 방송인을 배출한 명문 아나운서 아카데미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있다.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 개요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는 미래의 아나운서를 양성하는 국내 최고의 아나운서 전문교육기관이다. 2002년 7월 개원이래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국내 최대인 약 1,500여명의 합격기록과 방송3사(KBS, SBS, MBC) 신입아나운서 50명을 합격시키는 등 방송인재 양성 신화에 도전하고 있는 방송인 전문양성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bom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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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온 아카데미 기획홍보실 윤숙경 실장, 02-706-5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