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07년 장관계질환 국가 표준화 관리사업 결과보고
병원체 분리결과 세균은 황색포도상구균이 54%로 가장 많이 분리되었으며, 병원성 대장균 28%, 살모넬라 12%, 캠필로박터 3% 등의 순으로 분리되었다. 바이러스는 노로바이러스 55%, 로타바이러스 37%, 아데노바이러스 6%, 아스트로바이러스가 2% 순으로 분리되었다.
평균 병원체 검출률은 65.5%로 이는 2005년 49.6%, 2006년 53.7% 보다 증가한 수치로 매년 검체 양성률이 증가하고 있으며, 의뢰기관별로는 대학병원보다 소아과가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계절별로는 하절기 (7월~9월)에 세균 검출률이 높았고, 동절기 (12월~2월)에는 바이러스 검출률이 높았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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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질병조사과 김정희 032-440-55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