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도지사 등 전 간부진이 직접 국내·외 기업 CEO를 만나 투자를 권유하고, 투자자들을 초청, 헬기를 활용하여 현장을 안내하는 등 솔선함으로써 조직전체가 투자유치에 힘을 한데 모아왔다.
또한, 갈수록 심화되는 유치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국내·외 기업체, 산업단지, R&D 기관, 대학, 유관기관·단체 등 150여 곳 이상을 방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유치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체계적인 유치활동을 위해서는 전문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판단, NOMURA와 공동 컨설팅을 실시하고, KOTRA와 전국 최초로 투자유치협력사업을 추진하는 등 ‘차별화된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민선 4기 출범 이후 1년 동안, 현대모비스를 비롯한 국내기업 7개기업 11,161억원, 아사히글사스를 비롯한 해외기업 7개기업 1,420백만불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앞으로 이들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공장을 설립하고 경영활동을 시작하게 되면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어 우수한 인재가 모이게 되고 협력업체들을 끌어들이는 등 연관 파급효과를 일으켜 지역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더불어 경상북도는 최근에도 국내·외 굴지의 기업들로부터 잇따른 투자유치 러브콜을 받고 있어 이는 ‘투자유치단’이 발빠르게 대처한 결과이다.
최근 신정부에서 요구하는 규제완화와 각종 세제 등 기업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해 줄수 있다는 조건을 가지고 기업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
기업과 협상한 결과 경상북도는 “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상으로 1분기내에 금년 목표 절반의 결실을 맺을수 있다고 기대된다.” 고 밝혔다.
앞으로도 경상북도는 현장을 직접 뛰는 ‘전방위 투자유치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FTA 타결 및 국가균형발전정책의 시행 등으로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해 나감은 물론, 수요자 입장에서 투자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지역별· 분야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을 수립·시행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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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투자유치팀 담당자 오태헌 053-950-2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