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외국어를 생활화할 수 있는 획기적인 학습법이 나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티티포유(http://tt4you.com)는 자신의 언어를 타인과 교환하여 서로의 외국어 연습을 돕는 이른바 '언어교환(language-exchange)'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티티포유는 기존에 언어서비스는 한명이 영어로 대화를 원한다면 영어를 하는 사람에 의해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나지만, 티티포유의 언어교환서비스는 한국어에 관심이 있는 외국인과 해당 외국어에 관심이 있는 한국인이 직접 대화를 함으로써 서로의 공통분모에 대한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져 학습 효과가 더욱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티티포유에 접속하여 간단한 프로그램만 설치하면 언어교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자신이 관심 있는 언어와 상대방이 관심 있는 언어를 검색하여 대화상대를 찾을 수 있다.

웹캠과 헤드셋을 통해 상대방의 모습을 보며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고, 대화창을 통해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도 있다.

TT4YOU에 양인승대표는 “다양한 언어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영어교육 뿐만 아니라 스페인어교육, 일본어교육, 불어교육, 중국어교육, 독일어교육 등 다양한 목표를 달성할 수가 있고 그 나라의 문화와 정보를 서로 교환하기 때문에 외국인 친구사귀기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사람들의 언어교환 서비스 이용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이에 보답하고자 티티포유는 자신의 모국어를 연습하고자 하는 회원의 대화요청에 응하여 성실히 상대방의 외국어 연습에 도움을 주는 회원을 'Assistor'로 분류하여 일정기준(TT-Point운영정책 참조)을 만족하면 TT-Point를 적립해 통화비용(TT-Cash)으로 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외국어는 이제 티티포유에 의해 단순 교육이 아니라 장소와 시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상대 외국인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일상생활이 될 수 있을 전망이다.

웹사이트: http://www.tt4yo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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