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빨리 빨리가 생활화된 나라 대한민국 바로 우리의 모습이다. 항상 바쁜 일과와 업무에 휩쓸려 정작 중요한 식생활 마저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의 건강에는 깨끗한 환경만큼 음식도 중요하다. 그런데 음식은 크게 화식과 생식으로 나눌 수 있다.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화식과 생식, 그 차이와 장·단점을 알아보자.

지금은 논밭이 황량하게 보이지만 새봄이 오면 겨우내 잠들었던 싹을 틔워 초록 물을 들이는 살아있는 땅이 된다. 이렇게 인간에 의해 길러진 곡물과 각종 육류 등을 섭취하게 됩니다.

문명과 도구의 발달로 패스트푸드 에서 일반 가정식까지 우리가 접하는 음식은 대부분 불을 사용한 화식에 속한다. 화식은 우리 입에 익숙하고 익힌 음식이므로 먹기 편하다. 그렇지만 과식을 할 수 있고 조리과정에서 곡물이나 채소, 과일 등 음식재료에 들어있던 본래의 영양소가 파괴되는 단점이 있다.

화식과는 다른 생식, 하지만 사람들은 생식에 대해선 특별한 먹거리라고 생각을 한다. 생식은 과거부터 내려오던 음식 섭취의 한가지 방식으로 화식과는 다른 성질을 가지고 있다. 생식은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섭취하므로 적은 양을 섭취해도 영양의 불균형이 없다. 영양소의 손실이 없기 때문이다.

음식의 종류가 다양한 만큼 먹는 방식도 다양한 요즘이다. 현재 인터넷방송국 로하스홈(http://www.lohashome.com/) 뉴스채널에서는 화식과 생식에 대한 생생한 모습을 담은 뉴스를 방영하고 있다. 익숙한 화식과 자연에 더 가까운 생식, 각각의 방식에서 조화를 이룬다면 더욱 풍요로운 음식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식습관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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